It's been a while since i write at my blog. Although i know no one read it , i just though this blog as my diary (?) ㅋㅋ
Well now i'm in my 10th grade. I'm senior high school now .. I have crush at my senior high school, he's famous but he's famous too within girls, first i attend the senior high school his friends tease me with him well i don't why, nobody knows that i like him. As time goes by, they didn't tease me anymore but with my friend well it's quit hurting, i never like a boy this much so that's why it became a concern for me. I just stay cool for that, but what made me so sad is that he posted a photo with one of his friend and that's girl, and maybe they are in a relationship now.. May be i should stop liking him from now, i should move on.. I think i will move on, i don't want to hurt my heart again ㅠㅠ
chewyjelly(:
Jumat, 24 Januari 2014
Jumat, 14 Juni 2013
Selasa, 18 Desember 2012
Senin, 26 November 2012
Minggu, 18 November 2012
That XX -GD-
우연히 길을 걷다 네 남잘 봤어 (Yea I saw him)
혹시나 했던 내 예감이 맞았어 (I told you)
네가 준 반지를 빼고 한쪽엔 팔짱을 끼고
그냥 여기까지만 말할게 (I don’t wanna hurt you)
혹시나 했던 내 예감이 맞았어 (I told you)
네가 준 반지를 빼고 한쪽엔 팔짱을 끼고
그냥 여기까지만 말할게 (I don’t wanna hurt you)
근데 오히려 너는 내게 화를 내 (Why?)
그는 절대로 그럴 리가 없대 (Sure you’re right)
나는 네 눈칠 살피고 내가 잘 못 본 거라고
그래 널 위해 거짓말할게 (I’m sorry)
그는 절대로 그럴 리가 없대 (Sure you’re right)
나는 네 눈칠 살피고 내가 잘 못 본 거라고
그래 널 위해 거짓말할게 (I’m sorry)
Oh 날 몰라주는 네가 미워 이 기다림이 싫어
그 손 이제 놓으라고
네가 슬퍼할 때면 나는 죽을 것만 같다고 baby
그 손 이제 놓으라고
네가 슬퍼할 때면 나는 죽을 것만 같다고 baby
그 새끼보다 내가 못한 게 뭐야
도대체 왜 나는 가질 수 없는 거야
그 새끼는 너를 사랑하는 게 아냐
언제까지 바보같이 울고만 있을 거야
도대체 왜 나는 가질 수 없는 거야
그 새끼는 너를 사랑하는 게 아냐
언제까지 바보같이 울고만 있을 거야
넌 그 사람 얘길 할 땐 행복해 보여 (You look happy)
이렇게라도 웃으니 좋아 보여 (I’m happy)
그를 정말 사랑한다고 마치 영원할거라고
믿는 네 모습이 I don’t know what to say no more
너의 친구들 모두 그를 잘 알아 (yup they know)
뻔히 다 보이는걸 너만 왜 못 봐 (It’s you)
They say love is blind Oh baby you so blind
제발 헤어지기를 바랄게
이렇게라도 웃으니 좋아 보여 (I’m happy)
그를 정말 사랑한다고 마치 영원할거라고
믿는 네 모습이 I don’t know what to say no more
너의 친구들 모두 그를 잘 알아 (yup they know)
뻔히 다 보이는걸 너만 왜 못 봐 (It’s you)
They say love is blind Oh baby you so blind
제발 헤어지기를 바랄게
Oh 날 몰라주는 네가 미워 이 기다림이 싫어
그 손 이제 놓으라고
네가 슬퍼할 때면 나는 죽을 것만 같다고 baby
그 손 이제 놓으라고
네가 슬퍼할 때면 나는 죽을 것만 같다고 baby
그 새끼보다 내가 못한 게 뭐야
도대체 왜 나는 가질 수 없는 거야
그 새끼는 너를 사랑하는 게 아냐
언제까지 바보같이 울고만 있을 거야
도대체 왜 나는 가질 수 없는 거야
그 새끼는 너를 사랑하는 게 아냐
언제까지 바보같이 울고만 있을 거야
[Rap]
비싼 차에 예쁜 옷
고급 레스토랑 넌 잘 어울려
하지만 네 옆 그 X는 정말 아냐
너랑은 안 어울려
네 앞에서 거짓미소를 지으며
네 볼과 머릿결을 만지며
속으론 분명 다른 여자를 생각해
어쩜 그럴 수 있니 죄 같애
네가 흘린 눈물만큼 내가 더 잘해줄게 baby
너 혼자 감당할 아픔 내게도 좀 나눠줄래 baby
나 좀 봐달라고 그대 사랑이 왜 나란걸 몰라
왜 너만 몰라
비싼 차에 예쁜 옷
고급 레스토랑 넌 잘 어울려
하지만 네 옆 그 X는 정말 아냐
너랑은 안 어울려
네 앞에서 거짓미소를 지으며
네 볼과 머릿결을 만지며
속으론 분명 다른 여자를 생각해
어쩜 그럴 수 있니 죄 같애
네가 흘린 눈물만큼 내가 더 잘해줄게 baby
너 혼자 감당할 아픔 내게도 좀 나눠줄래 baby
나 좀 봐달라고 그대 사랑이 왜 나란걸 몰라
왜 너만 몰라
그 새끼보다 내가 못한 게 뭐야
도대체 왜 나는 가질 수 없는 거야
그 새끼는 너를 사랑하는 게 아냐
언제까지 바보같이 울고만 있을 거야
도대체 왜 나는 가질 수 없는 거야
그 새끼는 너를 사랑하는 게 아냐
언제까지 바보같이 울고만 있을 거야
그 새끼보다 내가 못한 게 뭐야
도대체 왜 나는 가질 수 없는 거야
그 새끼는 너를 사랑하는 게 아냐
언제까지 바보같이 울고만 있을 거야
도대체 왜 나는 가질 수 없는 거야
그 새끼는 너를 사랑하는 게 아냐
언제까지 바보같이 울고만 있을 거야
BIGBANG
Hei it's me , long time not post huh ?! wkwkwk
yeah it's been a while , i'm lazy to open the blog well i know no one see my blog..
wuhuu i found a new bias again it's BIGBANG , you kno what i have saw them in real life , i watched their concert at 13.10.2012 .. that's just amazing ! i can't forget about it ever..
although i got a new bias but still i love BEAST ..
they both are amazing !!!
yeah it's been a while , i'm lazy to open the blog well i know no one see my blog..
wuhuu i found a new bias again it's BIGBANG , you kno what i have saw them in real life , i watched their concert at 13.10.2012 .. that's just amazing ! i can't forget about it ever..
although i got a new bias but still i love BEAST ..
they both are amazing 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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